[등록일: 2007-03-10]

 

방 문 팀:  회장 : 김정근    부회장 : 이민노, 권욱순, 전수경
방문기간:  2006년 11월 17 –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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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목적

본 협의회와 직,간접 적으로 협력관계에 있는 본국의 교육부와 재외동포재단, 그리고 민간 단체 및 재단의 장 또는 실무관계자들을 만나 본 협의회의 이념 및 목적에 따른 중점 사업을 설명하고 계속적인 지원과 상호 협력방안을 의논하는 것이었다.
특히, 본 협의회도 2006년 9월부로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되었고 또한 본 협의회와 매우 긴밀한 관계에 있는 정부 산하의 몇몇 기관장이 임기만료 등으로 교체 됨에 따라 본 협의회의 목적과 방향, 이를 위한 본 협의회의 중점사업 등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므로 계속하여 지원 및 협조를 얻는데 필요한 이해를 돋구기 위함이었다.


방문팀은 본국의 정부기관 및 관련 단체 방문 시 사전에 새롭게 제작한 본 협의회 안내 Brochure 및 보도 자료와 Presentation 자료를 준비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최대의 효과를 창출했다.

1.        본 협의회의 역사와 현황, 그리고 미 전국 50개 주에 13개 지역협의회로 구성된 2세 교육기관으로서 재외동포 교육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2.        본 협의회의 중점 사업을 보다 상세히 설명하여 협조와 관심을 분명히 했다
3.        민간 단체에서 본 협의회를 직,간접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후원회 결성식>을 통해 민간차원에서의 관심과 후원의 폭을 넓혔다.  



♣ 교육인적 자원부 (서울 세종로 소재)
참석자: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이병헌 국장, 전우홍 재외동포 교육과장, 이현준 교육행정 사무관, 정회택 교육연구사, 박희양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상임이사,

김신일 교육부 장관과의 간담회는 이미 재외동포 2세 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으로서 본 협의회의 교육사업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시는 분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        재외동포 교육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
-        본국의 원어민 영어교사 모집과 재미 2세들의 교사지원.

  
♣ 재외동포재단 (서울 서초동 소재)
회의 참석자: 이구홍 이사장, 김숭웅 사업이사, 한광수 교육사업부 부장,
오현영 교육사업부 대리,  

- 재미동포 2세 교육을 위한 현지 교사들의 중요성.
- 교사연수의 필요성과 학술대회 지원 요청.
- 재외동포가 국가자산 이므로 교육을 통해 이를 지켜나가야 함을 강조.
- 재외동포 교육을 위한 정책 건의 요청.
- 재외동포 교육을 위한 현지교사 본국 초청 연수.
- 한국민의 재외동포의 새로운 인식(동포애로 보다 따뜻하게 맞이한다) 운동.


♣ 통일교육원 (서울 수유동 소재)
회의 참석자: 강석성 과장, 양상완 연구개발팀 사무관, 최병섭 행정 사무관.

- 협의회의 중점 및 새로운 사업 설명 및 이해 증진
- 통일교육에 관한 단계별 교과 과정 교재 개발에 따른 자문 및 상호 협력 방안 토의
- 통일교육용 DVD 영상 교재 제작을 위한 시나리오를 본 협의회가 재미동포 2세의 실정에 맞추어 몇 차례 평가 및 개정한 것을 바탕으로 DVD 제작에 들어가기로 하여
- 2006년 12월 중으로 1단계 제작 완료,  2007년 2월 본 협의회 회장단 회의에서 통일 교육원 실무 담당자의 참석으로 시연 및 배포하기로 하다.
- 상호 지속적인 협조 협력.



♣ 국제교육진흥원 (서울 동숭동 소재)
회의 참석자: 나종화 원장, 이계영 기획관리부장, 전종보 교육연구관, 강운석 교육연구사, 서영희 교육연구사,  

- 협의회의 중점 및 새로운 사업 설명 및 이해 증진
- 국제교육진흥원 발행 재외동포용 교과서 편찬을 위한 본 협의회 의견 개진.
- 국제교육진흥원이 계획하고 있는 본국 원어민 영어교사 채용에 NAKS 가 미 전국의 창구 역할을 담당하여 원어민 및 특히 한인 2세가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
- 재미동포 2세 교육을 위한 현지 교사들의 연수를 위한 학술대회 지원 협조 요청.


♣ 국립국어연구원 (서울 방화동 소재)
회의 참석자: 이상규 원장, 손희하 국어정책진흥본부장,  최용기 국어진흥팀장.    

- 협의회의 중점 및 새로운 사업 설명 및 이해 증진
- 학술대회의 강사 지원 요청.
- 국립국어원 주관 재외 한국어 교사 초청연수.
- 한국어 교사 양성을 위한 <한국어 교사 자격증> 제도 시행 방안 토의.
- 웹 사이트를 활용한 상호 정보교류.


♣ 재외동포교욱진흥재단 (서울 장충동 소재)

회의 참석자: 서영훈 이사장, 박갑수 상임대표, 박희양 상임이사, 강성봉 사무처장.

-  협의회의 중점 및 새로운 사업 설명 및 이해 증진
-  NAKS학술대회의 재정지원 요청 및 토의
-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주최 국제학술대회 일정 및 상호 협력 방안 토의.
-  NAKS 지역협의회 현지 강사 파견 및 지원에 관한 토의.


♣ 한국종이문화재단 (서울 장충동 소재)

회의 참석자: 노영혜 이사장, 김상헌 상임고문, 권재순 사무국장, 노경완, 이준서
  
- 협의회의 중점 및 새로운 사업 설명 및 이해 증진
- 상호 협력 협약 체결 재 확인 및 협력방안 토의.
- 학술대회 강사지원 및 협력 방안 토의.


♣ 경희사이버대학교
   회의 참석자 : 박건우 총장, 이근수 부총장, 방성원 교수, 엄규숙 기획협력처장, 최인선 국제교류담당.

- 협의회의 중점 및 새로운 사업 설명 및 이해 증진
- 인증교사 제도 시행에 따른 상호 협력 협약 체결 재 확인 및 보다 발전된 상호 협조 협력 논의.
- 경희사이버대학 수강생 모집을 위한 본 협의회 웹을 통한 홍보 협력 방안 토의.
- 본 협의회 학술대회 지원 방안 토의
- 본 협의회의 한국 방문단이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주관한 제1회<한국어 및 한국문화 지도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하여 김정근 회장이 축사를 하고
  미국, 독일,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참석한 입상자들에게 NAKS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TV 방송국 및 언론사 홍보 및 인터뷰

관련 방송국 및 언론사 : CTS TV, 극동방송, 기독교보, 기독공보, 기독신문,

본 협의회 한국 방문단이 기독교 TV 방송국인 CTS TV의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본 협의회의 연혁, 목적과 이념, 중점사업, 본 협의회의 비젼과 과제, 본 협의회 주관 SAT II 한국어 모의고사 출제 및 실시,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한 본 협의회의 활동 및 기여도 등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또한 라디오 극동방송과, 그 외 기독교 계통의 각 언론사 편집국 기자들과의 인터뷰와 사전에 준비한 자료를 배포하여 본 협의회를 한국에서 대국민 차원의 홍보를 하여 NAKS의 재미동포 교육사업을 보다 널리 알려 앞으로의 활동에 보다 넓은 차원의 협력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후원회 결성식(2006년 11월 24일)

주관 : 권오훈 본 협의회 개인회원(후원이사), 이윤숙 후원이사.
     참석자 : 권오훈, 이윤숙, 신윤옥, 김래영, 이현미 엄순해, 김선애, 황연옥, 한혜영,
문화숙, 한준아, 홍순옥, 남궁인숙, 이현미, 두정아, 외 5명.

금번 회장단의 한국 방문에서 본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기 위한 후원회 결성식
을 가졌다.  한국에 거주 하시면서 본 협의회 후원이사로 자원하여 NAKS의 대외홍보
및 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권오훈, 이윤숙 두 후원 이사의 준비와 주관으로 한국에서 현지 참석자 20여명과 본 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후원회 결성식>을 가졌다.  참석자 들에게 본 협의회의 목적과 이념, 중점 사업 등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후원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후원회 결성식에 참가한 분들로부터 즉석에서 후원금을 전달 받았으며 또한 출판업을 하는 후원자로부터 한국학교에서 필요할 수 있는 자료 및 교재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협력을 약속 받기도 했다.          
  
그 외에도 최기호 교수, 박에스더 아름다운 동행 발행인, 이기남 원암재단 이사장 등 개인 및 사재단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NAKS의 후원과 협력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실로 짧은 일정에 최대의 효과를 창출한 유익한 방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