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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 교육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정한 교육자의 의미를 꾸준히 봉사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헌신의 모습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본 협의회는 차세대 정체성 교육을 지향하는 교사와 학교가 모두 자발적으로 헌신 봉사하는 교육 단체입니다. 미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한국을 잊지 말고 연결 고리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 자생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한국학교들이 체계적인 맞춤 교육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협의회를 결성하였고 벌써 35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35년동안 협의회의 발전과 유익을 위해 힘써 오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협의회의 인지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여 왔기에 오늘의 협의회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한 세대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협의회 내부의 작은 변화를 통한 외부 환경에 변화를 가져 옴으로 정체성 교육의 롤 모델을 제시하며 한국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 교육의 이정표 역할을 잘 감당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협의회 사업의 객관적인 평가 및 재 구성을 통해 지역협의회와 연계하여 회원 학교와 교사들의 발전을 도모하고 체계화된 교육위원회를 통해 학술대회 및 교육 프로그램의 표준과 방향을 선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학교와 소속 학생 및 선생님들의 database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세분화된 운영 지침서를 도입하여 협의회의 운영 표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제, 본 협의회 시작의 동기와 목적 그리고 사업을 외부에 적극 알리고 협력과 경쟁을 통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새로운 변화에 회원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지역협의회 모두가 교감하고 공감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8대 총회장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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