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10분을 가만히 못있는 아이들, 엄마가 함께 있지 않아 슬픈 아이들, 한국학교가 처음이라 긴장한 아이들. 이런 아이들, 가르치기 어려우시죠? 더군다나 3-6살이라면?   이런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교사의 생각과 아이들의 눈높이가 만난 “선생님이 직접 만든 한글책, 교재”를 통해서랍니다. "교재"라고 하니까 너무 거창하게 들리시죠? 그냥 오늘 수업할 내용을 종이위에 담는다 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쓰기가 더 필요해, 이쯤에서 오려 붙이기가 필요하겠어, 요리와 한글을 결합하면 어떨까? 이런 저런 생각 많으시죠?    그런데 저는 교재 개발을 할 때, 3가지의 방향을 바라보며 진행하는 것이 좋더군요. 1. 반복적 학습 2. 다양한 활동 3. 학습의 확장, 가정으로의 확장   실제 수업에 사용했던 교재를 통해 재미있고 효과적인 기초반 수업을 위한 몇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Comments   

+1 #1 백영숙 2015-07-20 12:19
훌륭한 교재 감사합니다.
Quote

Google Translate